현재 가지고 있는 주식들중 무지하게 먹혀들지 않는 주식이 하나있다.
하이닉스...
당췌 이 주식은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올라간다.
정말.. 이렇게 맞지 않을 수가 있는가?
매번 신중에 신중을 기하면서 사는데도 불구하고 내 생각과 전혀 반대로 가는 이 주식은 정말 이젠 밉다.
가지고 있는 여섯 종목중 유일하게 유일하게 정말 내 예측과 반대로 가는 종목이다.
이번만 벌써 3번째...
이제는 하이닉스와 결별할때이다.
물론 여러가지 지표를 보고 주식을 샀지만 아마도 내가 하나 놓친 것이 있을 지 모른다.
난 미국의 서브프라임 문제를 그다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래서 주식이 연일 100point, 80point 떨어져도 그렇게 조바심이 나거나 팔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난 위험선호자 인 것 같다. 첫비행은 심장떨려서 주식을 못하겠다고 하고 심양은 귀찮아서 못하겠다고하고....으음...)
생각대로 원래 가격으로 하나둘씩 돌아왔고 다시 + 가 되었으나.. 문제는 하이닉스..
하이닉스에 대한 폭넓은 생각을 하지 못해서 매도 시점을 놓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귀신에 씌인거지 뭐가 좋다고 3번씩이나 사서 손해를 보는건지 원....
아무리 공부를 해도...
궁합이 맞지 않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거다.
P.S 1. 주식의 급등락이 심할 수록 자신의 확고한 믿음과 공부가 필요하다고 본다.
주식이 급락하면 언론은 미친듯이 금방 무슨 일이라도 일어날 것 처럼 떠들어대지만 그 속에서 침착함을 가질 수 있어야 손해를 덜 볼 수 있고 나아가서 이익을 얻을 수 도 있을 것이라고본다.
무엇보다 침착해지는 것... 제일 중요한 것은 "냉정" 이다.
P.S 2. 기사클릭 ☞ 포스코, 8년만에 삼성전자 주가 추월
포스코 주식이 38만원 할때 고점이라고 사면 안된다고 무지하게 반대했던 너부리군.... 현재 55만원한다네...^^
하이닉스...
당췌 이 주식은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올라간다.
정말.. 이렇게 맞지 않을 수가 있는가?
매번 신중에 신중을 기하면서 사는데도 불구하고 내 생각과 전혀 반대로 가는 이 주식은 정말 이젠 밉다.
가지고 있는 여섯 종목중 유일하게 유일하게 정말 내 예측과 반대로 가는 종목이다.
이번만 벌써 3번째...
이제는 하이닉스와 결별할때이다.
물론 여러가지 지표를 보고 주식을 샀지만 아마도 내가 하나 놓친 것이 있을 지 모른다.
난 미국의 서브프라임 문제를 그다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래서 주식이 연일 100point, 80point 떨어져도 그렇게 조바심이 나거나 팔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난 위험선호자 인 것 같다. 첫비행은 심장떨려서 주식을 못하겠다고 하고 심양은 귀찮아서 못하겠다고하고....으음...)
생각대로 원래 가격으로 하나둘씩 돌아왔고 다시 + 가 되었으나.. 문제는 하이닉스..
하이닉스에 대한 폭넓은 생각을 하지 못해서 매도 시점을 놓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귀신에 씌인거지 뭐가 좋다고 3번씩이나 사서 손해를 보는건지 원....
아무리 공부를 해도...
궁합이 맞지 않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거다.
P.S 1. 주식의 급등락이 심할 수록 자신의 확고한 믿음과 공부가 필요하다고 본다.
주식이 급락하면 언론은 미친듯이 금방 무슨 일이라도 일어날 것 처럼 떠들어대지만 그 속에서 침착함을 가질 수 있어야 손해를 덜 볼 수 있고 나아가서 이익을 얻을 수 도 있을 것이라고본다.
무엇보다 침착해지는 것... 제일 중요한 것은 "냉정" 이다.
P.S 2. 기사클릭 ☞ 포스코, 8년만에 삼성전자 주가 추월
포스코 주식이 38만원 할때 고점이라고 사면 안된다고 무지하게 반대했던 너부리군.... 현재 55만원한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