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동안 설 지나고 난 뒤의 상황이 무척이나 설레였는데 (?) 역시 급락을 하는구나..
요즘은 정말 널뛰기를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모든 펀드를 다 정리한 것은 아니고 최근 가입한 것들을 해지를 해버렸다.
(해지는 1월 28일에 했음.)
우선 계속 불입할 여력이 되지 않는다.
올해 목표는 손해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다.
원래 이런 시기에 투자를 하는게 진짜인데 (어려울 때 투자하란 말도 있으니까..) 아직 그럴만한 배짱은 없는 듯하다.
2004년에 가입한 펀드는 해지할 수 없는 펀드이므로 (10년 적립형 변액 유니버셜 펀드...ㅠㅠ) 내 나이 37살 까지 그냥 쭈욱...
놔둘 수 밖에 없다. (언제 37살... 37살.. 37살...이 되는거지...ㅠㅠ)
얼마전에 그냥 손해본다고 생각하고 샀던 풋 옵션 만기일이 다가오고 있다.
그저그런사람님... 옵션은 정말 도박인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하지 않으심이...)
1% 지식과 99%의 운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전 고스톱을 치면 항상 돈을 잃는지라...ㅠㅠ)
나의 투자금액이 날개달고 날라가는 모습이 보인다.... 아흥....ㅠㅠ
요즘은 정말 널뛰기를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모든 펀드를 다 정리한 것은 아니고 최근 가입한 것들을 해지를 해버렸다.
(해지는 1월 28일에 했음.)
우선 계속 불입할 여력이 되지 않는다.
올해 목표는 손해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다.
원래 이런 시기에 투자를 하는게 진짜인데 (어려울 때 투자하란 말도 있으니까..) 아직 그럴만한 배짱은 없는 듯하다.
2004년에 가입한 펀드는 해지할 수 없는 펀드이므로 (10년 적립형 변액 유니버셜 펀드...ㅠㅠ) 내 나이 37살 까지 그냥 쭈욱...
놔둘 수 밖에 없다. (언제 37살... 37살.. 37살...이 되는거지...ㅠㅠ)
얼마전에 그냥 손해본다고 생각하고 샀던 풋 옵션 만기일이 다가오고 있다.
그저그런사람님... 옵션은 정말 도박인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하지 않으심이...)
1% 지식과 99%의 운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전 고스톱을 치면 항상 돈을 잃는지라...ㅠㅠ)
나의 투자금액이 날개달고 날라가는 모습이 보인다.... 아흥....ㅠㅠ




